벼룩시장 신문보기

벼룩시장 신문보기는 어디에서 할 수 있나요?

벼룩시장 신문보기는 인터넷에서 지역별 종이신문 지면을 그대로 확인하는 서비스입니다. 종이로 배포되는 벼룩시장을 찾으러 다니지 않아도 PC나 휴대폰에서 원하는 지역판을 선택해 볼 수 있습니다.

현재 벼룩시장 홈페이지에는 ‘벼룩시장 종이신문 그대로 보기’ 메뉴가 운영되고 있으며, 지역별 E-PAPER를 선택하는 방식입니다. 별도의 신문 파일을 제공하는 사이트를 찾기보다는 벼룩시장에서 직접 지역판을 선택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지역별 벼룩시장 신문은 어떻게 선택하나요?

먼저 벼룩시장 지역신문 보기로 들어간 뒤 자신이 확인하려는 지역을 찾으면 됩니다. 지역 이름과 함께 표시된 E-PAPER 또는 신문보기 메뉴를 선택하면 해당 지역의 종이신문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벼룩시장 지역신문 보기

지역 구분은 행정구역 하나씩 정확하게 나뉘는 방식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예를 들어 서울은 강남·서초가 강남판으로, 강동·송파가 강동판으로 묶이는 식입니다. 따라서 거주하는 구 이름이 바로 보이지 않는다면 인접 지역 이름까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어느 지역의 신문을 볼 수 있나요?

현재 지역별 신문보기 목록에서는 서울을 비롯해 경기·인천, 경남·부산, 경북·대구, 전라, 충청, 강원, 제주 등의 발행지역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서울에는 강남, 강동, 강북, 구로, 동작, 마포, 서대문, 성동, 영등포 등이 표시됩니다. 경기권에서는 부천, 수원, 화성오산, 고양, 구리, 성남, 안산, 안양, 의정부, 이천, 평택 등의 지역판을 찾을 수 있고 인천판도 제공됩니다.

그 밖에 부산, 양산, 창원, 울산, 대구, 구미, 광주, 전주, 대전, 천안·아산, 강릉, 원주, 춘천, 제주 등도 지역별 목록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실제 제공 지역은 신문보기 화면에 현재 표시되는 목록을 기준으로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휴대폰에서도 벼룩시장 종이신문을 볼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벼룩시장 안내에 따르면 모바일에서는 벼룩시장 로고 옆의 메뉴를 통해 ‘벼룩시장 신문보기’로 이동해 종이신문을 볼 수 있습니다. PC에서는 홈페이지 하단의 신문보기 메뉴를 이용하는 방식으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휴대폰이라고 해서 별도의 신문 앱을 반드시 설치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웹에서 신문보기를 이용하려는 목적이라면 먼저 지역판 페이지에서 원하는 발행지역이 제공되는지 확인하면 됩니다.

종이신문과 온라인 구인정보는 같은 건가요?

완전히 같은 화면은 아닙니다. 신문보기는 기존 종이신문의 지면 형태를 확인하려는 경우에 적합하고, 온라인 서비스는 조건을 지정해 일자리 등의 정보를 검색하는 데 더 편리합니다.

예전에 신문에서 봤던 것처럼 페이지를 넘기며 지역 생활정보나 광고를 찾고 싶다면 종이신문 그대로 보기를 이용하면 됩니다. 반대로 특정 직종이나 근무지역의 채용정보만 빠르게 찾는 목적이라면 온라인 검색 기능을 이용하는 편이 효율적입니다.

원하는 동네 이름이 목록에 없으면 어떻게 하나요?

먼저 주변 지역판에 포함되어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벼룩시장 지역판은 여러 시·군·구가 하나의 발행지역으로 묶여 있는 경우가 있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고양판에는 고양·파주가 함께 표시되고, 구리 지역판에는 구리·남양주·양평·가평이 묶여 있습니다. 천안·아산처럼 두 지역을 하나의 지역판으로 제공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따라서 검색하려는 동네가 독립된 지역판으로 나오지 않는다고 해서 곧바로 신문이 없다고 판단할 필요는 없습니다.

벼룩시장 신문이 열리지 않을 때는 무엇을 확인해야 하나요?

우선 지역 선택 화면으로 돌아가 다른 지역판이 정상적으로 열리는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래 저장해 둔 신문 페이지 주소로 바로 접속했다면 해당 주소 대신 현재 지역신문 메뉴부터 다시 들어가 보세요.

브라우저에서 새 창이나 콘텐츠 표시가 제한되어 있다면 관련 설정도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PC에서 문제가 계속된다면 다른 최신 브라우저로 접속해 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제3자 자료실이나 별도의 다운로드 사이트에서 벼룩시장 신문 파일을 받을 필요는 없습니다. 지역신문 페이지에서 제공되는 신문보기 기능을 이용하는 것이 가장 간단합니다.

예전 날짜의 벼룩시장 신문도 모두 볼 수 있나요?

과거 신문을 원하는 기간만큼 무제한으로 볼 수 있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지역이나 현재 제공 방식에 따라 조회할 수 있는 신문과 날짜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실제 E-PAPER 화면에서 선택 가능한 날짜를 확인해야 합니다.

특정 광고를 다시 찾는 목적이라면 날짜뿐 아니라 발행지역을 정확하게 선택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같은 벼룩시장이라도 지역판이 다르면 실린 내용 역시 달라질 수 있습니다.